bookaside

멈춘 문장 곁에서
생각을 이어 가세요

PDF에서 마음에 걸린 구절을 드래그하면 형광펜이 칠해지고, 그 자리에 메모와 AI와의 대화가 남아요. 아래 페이지에서 바로 해 볼 수 있어요.

가입하면 100P를 드려요.
API 키나 카드 등록은 필요 없어요.
bookaside여백에 대하여.pdf
2장. 여백에 대하여12

책의 여백은 오랫동안 독자의 자리였다. 중세 필사본의 여백에는 읽던 사람이 남긴 질문과 반박, 때로는 장난스러운 그림까지 빼곡하다. 그 흔적을 마지널리아라고 부른다.

밑줄은 이해했다는 표시가 아니라, 다시 돌아오겠다는 약속에 가깝다. 그래서 좋은 메모는 답보다 질문을 더 많이 품고 있다.

오늘 우리가 읽는 화면에도 그런 여백이 필요하다.

누르면 직접 문장을 드래그해 볼 수 있어요

읽기만 하세요.
나머지는 곁에 남아요.

어떤 PDF든 그대로
암호가 걸린 PDF도 열리고, Acrobat이나 미리보기에서 남긴 형광펜과 코멘트는 포스트잇으로 옮겨 와요.
구절이 질문의 출발점
AI는 고른 구절을 곁에 두고 답해요. 구절 밖의 궁금증도 바로 답하고, 필요하면 웹을 찾아봐요.
어느 뷰어에서나 보이는 저장
PDF로 저장하면 다른 뷰어에서도 형광펜과 메모가 보이고, bookaside로 다시 열면 AI 대화까지 돌아와요.
문서는 내 브라우저에
PDF와 메모는 서버에 올라가지 않아요. AI에게 물을 때만 그 구절과 대화가 전달되고, 따로 보관하지 않아요.

오늘 읽을 PDF를
곁에 펼쳐 두세요